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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Review/맛집리뷰

호텔뷔페_ 워커힐 포시즌 뷔페 레스토랑

by 즐거운 취향 MyT 2014. 10. 30.

얼마전 시아버님 생신이어서 워커힐호텔에 있는 포시즌 뷔페에 갔습니다.

호텔의 명성에 걸맞게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들로 멋지게 차려져 있었죠... 

그치만 역시 뷔페는 너무 맛있는 음식들이 모여있어서 제각각의 음식들이 빛을 잃는다는 단점이 있어요...


토요일 점심식사였는데 금액은 어른이 94,000원 초등학생이 59,000원, 미취학아동 49,500원이에요... 비싸죠~ ^^;;


입구에서 바라본 실내입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로비쪽...


제가 앉은 테이블 쪽의 선반에 담근 술인지 예쁜 유리병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가지 술인가봐요...


그럼 어떤 음식이 있는지... 식사가 끝날 무렵에 사람들 없는 틈을 타 살짝 찍어 보았습니다...^^;;

샐러드바에요... 각종 신선한 채소들과 드레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한식코너... 김치류, 젓갈류, 나물류들이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지요...






이건 두릅초회에요...


표고버섯 강정... 매콤달콤하니 쫄깃한 식감~


통마늘 구이...



이건 토란 한라봉 무침이에요... 토란을 이렇게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인기 단골메뉴 탕수육...



이건 유자향 연어 된장구이 입니다... 음식명만 봐도 입에서 침이 고이죠~


홍삼소스 떡갈비...


쇠고기 살치살과 허브소스






바다장어구이...


대게 스테이션이죠...


회와 초밥 스테이션...




제가 좋아하는 훈제연어~


엄청나게 큰 참치가 반 해체되어 떡하니 버티고 있네요...


커피 스테이션... 커피는 맛있습니다.


우리 곰돌이가 좋아하는 각종 케잌류와 마카롱들...







이건 장식으로 만들어 놓은 초콜렛이에요...






아이스크림 코너...


의외로 여기는 과일이 좀 부실하더라구요...







파스타 코너...

걸려있는 황동 팬들이 멋져보여요...


식재료들이 다 고급이고 창의적인 아이템들도 많아 입이 호강한 하루였죠...

뷔페를 가면 정신 바짝 차리고 식사를 해도 과식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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