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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Kitchen/샐러드

건강한 점심 한끼, 옐로우그린 샐러드

by 즐거운 취향 MyT 2019. 5. 30.

지난 주말 점심에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과일을 털어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필러로 오이, 당근을 얇게 슬라이스 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식감이 새롭네요.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크로아상 한개와 요거트까지 곁들여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되었습니다.


[재료]

당근 1/2

오이 1/2

청포도 10알

노랑대추토마토 10개

양상추

삶은 메추리알 10알

시판용 검은깨 드레싱


당근을 4~5cm 길이로 자른 다음 감자껍질 깎는 필러로 밀어서 얇게 슬라이스 해줍니다.


오이도 겉 부분을 돌려가면서 필러로 밀어 가운데 씨부분은 제외하고 얇게 슬라이스 해줍니다.


대추토마토와 청포도는 2~3mm 두께의 원형으로 썰어주세요.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담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모두 담고 마지막에 삶은 메추리알을 넣어 주세요.

잘 섞어 그릇에 담아줍니다.


우려내면 푸른색이 도는 버터플라이피 티를 찬물에 우리고, 말린 청귤슬라이스를 넣어줬어요.


수제요거트에 지난 번에 만든 베리베리잼을 넣어 같이 곁들여 줬어요.


드레싱은 시판용 검은깨드레싱을 사용했어요. 

워낙 시중에 파는 드레싱들이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있어서 저도 가끔 구입합니다.


냉장고 털어 샐러드정식 만들었습니다.


청귤칩이 들어간 버터플라이피 아이스티...


탄수화물 보충을 위해 크로아상 한조각도 추가요~~ ^^


요거트도 세팅하고...


근사하게 한 끼 차렸습니다.


드레싱을 부어 잘 섞은 뒤 한 입 먹어봅니다.

간단하게 샐러드나? 가 아니고 든든한 한끼 정식이 되버렸어요.

청량감 있는 블루아이스티와 함께 나른한 오후를 날려 버립니다~




[건강하게 먹는 점심 한 끼, 옐로우그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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